이젠 진짜 살을 빼야겠다.
옷들이 핏이 맘에 안들어 못입는게 아니라
안맞는다. 정말로-_-
심지어 살 수도 없다 체형이 요상해서
한참 살쪘던 고딩때처럼
몰랐는데 예전에 나 날씬했구나 싶다
3k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만큼 쪄버린 지금 사태가 너무 심각하다
비캐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부서라
예쁜옷들 입고 사고 할 생각에 들떴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_-
옷들이 핏이 맘에 안들어 못입는게 아니라
안맞는다. 정말로-_-
심지어 살 수도 없다 체형이 요상해서
한참 살쪘던 고딩때처럼
몰랐는데 예전에 나 날씬했구나 싶다
3k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만큼 쪄버린 지금 사태가 너무 심각하다
비캐 마음껏 입을 수 있는 부서라
예쁜옷들 입고 사고 할 생각에 들떴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