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게 기대하지 않고 포기하면 언젠가 감정은 식어"
잘 안다.
식다못해 미련 한 조각, 아쉬움 한 조각 남지 않더라.
그런데 나를 무너뜨리던 상처가 쉬이 낫질 않는다.
너무 오래 간다.
얼마나 우스웠을까.
아직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중이다.
잘 안다.
식다못해 미련 한 조각, 아쉬움 한 조각 남지 않더라.
그런데 나를 무너뜨리던 상처가 쉬이 낫질 않는다.
너무 오래 간다.
얼마나 우스웠을까.
아직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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