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30329_차츰차츰

기분이 더러워진다.

차마 그대로 갈 수 없어 SOS를 청하고
다행히도 응해줘서
이제야 집에 누워있다.

콜록콜록


예를들면 꿍디꿍디♪

이 정도가 되어 위로가 되었는데 말이다.
기분이 그러다가 차츰차츰 그래진다.
사회나가면 더 많이 겪을 일 일텐데_

아냐, 아니야.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0416_사진첩  (0) 2013.04.16
130411_장미  (0) 2013.04.12
130327_꿈은 반대일까...?  (0) 2013.03.27
130319_아직 추운 새벽  (0) 2013.03.20
130318_파헤쳐지다  (0) 20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