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30420_호흡

가끔 숨쉬는 것도 버거운 순간이 있다.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귀를 세우고,
비교를 해대는 내가 싫지만

그것 또한 나인걸.

이해하려하고 토닥여줘야지
나 아니면 누가 그러겠어




좋은 마음으로 생각해야
내게 또 좋게 돌아와
남의 눈에 눈물은 내 눈에 피눈물


이게 아니어도 좋은 게 좋은 거
언제나 그랬듯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31009_내 맘은 지독한 멍이 생기고  (0) 2013.10.09
130501_울고싶은 순간  (0) 2013.05.01
130416_관점의 차이  (0) 2013.04.17
130416_사진첩  (0) 2013.04.16
130411_장미  (0)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