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예전에는 봄이되면 그래도 종종 예쁜 아이들을 보고
집에 업어가고 싶었는데
요새는 봄꽃을 볼 일도 잘 없고
그러니 더더욱 예쁜 제비꽃도 못만난다
봄 출사 나갔다가 보니까
제비꽃을 정말정말 좋아하던 때가 생각나서-
자연 사진 찍어서 포스팅하는 건 중장년층스럽긴하다.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지만 말야ㅋㅋㅋ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작은 화분에 담겨있는 제비꽃을 받아볼 수 있다면
내가 꿈꾸는 어떤 이상적임이 실현되는 거라 생각했었다. 그 시절엔
그렇지만 제비꽃은 한해살이 풀
화분에 담겨있는 건 어여쁜 한 순간
예전에는 봄이되면 그래도 종종 예쁜 아이들을 보고
집에 업어가고 싶었는데
요새는 봄꽃을 볼 일도 잘 없고
그러니 더더욱 예쁜 제비꽃도 못만난다
봄 출사 나갔다가 보니까
제비꽃을 정말정말 좋아하던 때가 생각나서-
자연 사진 찍어서 포스팅하는 건 중장년층스럽긴하다.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니지만 말야ㅋㅋㅋ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작은 화분에 담겨있는 제비꽃을 받아볼 수 있다면
내가 꿈꾸는 어떤 이상적임이 실현되는 거라 생각했었다. 그 시절엔
그렇지만 제비꽃은 한해살이 풀
화분에 담겨있는 건 어여쁜 한 순간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50612_한 주 (0) | 2015.06.13 |
|---|---|
| 150607_아니라면 (0) | 2015.06.08 |
| 150523_동물원, 내성 (0) | 2015.05.23 |
| 150522_어떤 bgm (0) | 2015.05.23 |
| 150401_삐그덕 (0) | 2015.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