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지 않은 기대와 말할수록 안될거라는 느낌과 체념섞인 실망이 범벅이되어 한주가 지났다.
지금은 그저 초연할 뿐.
조금 보태자면 아직 나는 삼재의 마지막 해에 위치해있구나 정도의 자기위안?
의연하다라는 말은 나와 썩 어울리지도않을 뿐더러,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지않은 것이 연상되므로 패스
요즈음의 현실은 재미가 없다
현실을 현실처럼 여기지 않을 때가 조금 더 살만 했던 거 같다.
지금은 그저 초연할 뿐.
조금 보태자면 아직 나는 삼재의 마지막 해에 위치해있구나 정도의 자기위안?
의연하다라는 말은 나와 썩 어울리지도않을 뿐더러,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지않은 것이 연상되므로 패스
요즈음의 현실은 재미가 없다
현실을 현실처럼 여기지 않을 때가 조금 더 살만 했던 거 같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50810_재미없음, 짜증, 우울의 종착역 (0) | 2015.08.10 |
|---|---|
| 150619_천지삐까리 (0) | 2015.06.18 |
| 150607_아니라면 (0) | 2015.06.08 |
| 150602_제비꽃 (0) | 2015.06.02 |
| 150523_동물원, 내성 (0) | 2015.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