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60229_덜컹

카톡친구리스트를 쭉 내리다 보면
마음이 덜컹, 걸려버린다

아직도 어디선가 평소처럼 밝게 웃고 있을 것만 같다.
부디 평화롭게 쉬고 있기를 바래

언제쯤
아마도 평생
있어도 없어도 마음이 휑할거야
믿기지않았던 그 날처럼

이 땅에 있기엔 넌 너무 좋은 사람이었나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331_지뢰  (0) 2016.03.31
160328_리셋  (0) 2016.03.28
151213_하교  (0) 2015.12.13
151212_어떤 이  (0) 2015.12.12
151208_침체  (0) 201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