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친구리스트를 쭉 내리다 보면
마음이 덜컹, 걸려버린다
아직도 어디선가 평소처럼 밝게 웃고 있을 것만 같다.
부디 평화롭게 쉬고 있기를 바래
언제쯤
아마도 평생
있어도 없어도 마음이 휑할거야
믿기지않았던 그 날처럼
이 땅에 있기엔 넌 너무 좋은 사람이었나봐
마음이 덜컹, 걸려버린다
아직도 어디선가 평소처럼 밝게 웃고 있을 것만 같다.
부디 평화롭게 쉬고 있기를 바래
언제쯤
아마도 평생
있어도 없어도 마음이 휑할거야
믿기지않았던 그 날처럼
이 땅에 있기엔 넌 너무 좋은 사람이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