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마다 비스트 노래를 반복듣기 하고있다.
출근길에는 펜타곤의 예뻐죽겠네와 예쁨을 반복듣기.
지난주에 제일 먹고싶은 게 족발과 떡만두국이었는데
오늘 비도와서 딱 좋은 날씨에,
상황마저 찰떡이라 혼자 느긋하게 밥도 먹었다.
일은 좀 안풀려서 머리아프지만
나쁘지않은 한주의 시작이다
출근길에는 펜타곤의 예뻐죽겠네와 예쁨을 반복듣기.
지난주에 제일 먹고싶은 게 족발과 떡만두국이었는데
오늘 비도와서 딱 좋은 날씨에,
상황마저 찰떡이라 혼자 느긋하게 밥도 먹었다.
일은 좀 안풀려서 머리아프지만
나쁘지않은 한주의 시작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81115_기록 (0) | 2018.11.15 |
|---|---|
| 180919_환승실패 (0) | 2018.09.19 |
| 180619_오늘의 패기 (0) | 2018.06.19 |
| 180604_요가 시작 (0) | 2018.06.05 |
| 180520_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0) | 2018.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