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80619_오늘의 패기

남자, 그게 뭐라고 그렇게 울고웃고 했었을까
연애 없이도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평화롭고 즐겁고 온전히 내게 집중하는 날들이 참 좋다.
그 에너지들을 아꼈으면 지금 뭐라도 되어 있었겠다.

가지고 싶었던 건 충분히 가졌던 거 같다.
아픈 무릎이나 얼른 나아서 이번주 스케쥴대로 요가수업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0919_환승실패  (0) 2018.09.19
180709_비가오는 날엔  (0) 2018.07.09
180604_요가 시작  (0) 2018.06.05
180520_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0) 2018.05.21
180503_회복 중  (0)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