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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20824_뭐가 있나

친구가 꿈에서 너무 생생해서
출근길에 휴가가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이랑 여름휴가간다고 깜놀

이게 어제일이고
오늘은 갑자기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서
찾아보니 좀 변했더라

무의식의 결과라는 촉이 있는 대신
눈치가 없는 게 아닐까 싶다
플러스마이너스 해야 균형이 맞으니까


오늘의 노래는 오마이걸의 드립

덫을 놓고 날 노리는 걸 알고 있지만
넌 toxic? non-toxic?
난 보기보다 겁이 없지
넌 toxic? non-toxic?
난 독을 달게 삼켜내지
넌 toxic? non-toxic?
글쎄 귀엽긴 하네 그냥 모른 척 해줄게
넌 toxic? non-toxic?
둘다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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