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일요일밤 내내 꿈을 너무 많이 꿨다
시달렸다라고 해도 될 수준
고등학교 대학교 모임들이 어느순간 중첩되어서
과거의 기억이 아닌데도 납득을 해버렸다
그다지 유쾌하지만은 않은 꿈이었는데
현실로 돌아오니 차라리 꿈 속이 나았다 싶다
월급 4번 더 받으면 23년이라고 했다
23년에는 좀 나을까?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0916_안전핀 (0) | 2022.09.16 |
|---|---|
| 220915_추석 되짚어보기 (0) | 2022.09.15 |
| 220904_싫다 (0) | 2022.09.04 |
| 220824_뭐가 있나 (0) | 2022.08.24 |
| 220823_이런 날씨 (0) | 2022.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