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열흘만에 요가를 다녀왔다
겨우 열흘인데 조금 덜 되더라
꾸준히 해야지...
화가 날 때마다 "그럴 수 있어"를 주문처럼 되네이는데
마음은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 같다.
휴양지로, 조금 긴 휴가를 다녀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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