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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40526_연극, 넥타이

#_
나는 실망과 분노로 칭하고
너는 자존심세우기라 표현한다

나는 싸움을 거는 중일까?
지랄맞은 성격을 가졌으니까
완고한 기준으로 옭아매고 판단내려서 시비를 걸고 있는 거 안다.

왜곡당한 내 의도와 한번도 보지못한 모습은 벌어지고 있는 상처다
그리고 무시당한 스케줄은 내 눈안의 온기를 앗아갔다

결과는 알아차리면서 그 과정들은 하나도 모르니?
독한 말들을 뱉지않아 독한 말들만 던지게 되었어


#_
히키코모리가 되면 편할 것 같아.
이해된다


#_
서로 자존심 상해하지도,
마음이 병들어가게 하지도 말자

만신창이가 되어가는 일 이제 그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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