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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40529_여긴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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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은 관객이 되었고
나는 관객1이라고 할 수 조차 없는 무명인이다.

무대가 어울리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아니, 30대가 되기 전에 늘 원하던 배역으로 연기를 한번만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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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름의 바쁨과 소소한 행사들이 많은데
이렇게 비교하는 것은 정신건강에 옳지 않다
그렇지만 특출나게 예쁘다는 게 어떤 것인지 참 궁금해지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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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된다,
더 나은 인간이 되어야만한다는 사실이.
잊지말자 올해는 영어와 다이어트
부디 제발 딱 이 두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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