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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50303_someday

믿을 수 있는 의지할 수 있는 터 놓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
회사생활도 외롭고 내 마음도 외롭고
현실은 모두 외롭다


빠르지 않은 눈치에 이것저것 눈치채니까,
더 버거워


누구도 믿지 못하겠다 애초에 믿는 방법을 알기나 했었는 지 기억이 까마득하다



누구 한 명만, 내 편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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