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를 빙자한 난도질
소리를 들으니 잘 알 수 있었다
부정 분노 회피가 다 지나갔지만
낙서질은 지워지지 않았다
언제쯤 말한다해도
결국 뒷통수친 건 너무나 과거의 일
좌절과 수용 사이의 어디쯤에서
냉소와 불신을 친구삼고 있다
변함없을 내 동료들
소리를 들으니 잘 알 수 있었다
부정 분노 회피가 다 지나갔지만
낙서질은 지워지지 않았다
언제쯤 말한다해도
결국 뒷통수친 건 너무나 과거의 일
좌절과 수용 사이의 어디쯤에서
냉소와 불신을 친구삼고 있다
변함없을 내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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