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꼭 셔틀 탈거라며
머리감고 말리고 잤는데
어젯밤 100g이라도 빠지길바라며
그 배고픔을 참고 잤는데
둘 다 1도 안돼서
그렇게 먹고싶던 컵라면 흡입하고 출근 중
이번 한 주 힘내봅시당
머리감고 말리고 잤는데
어젯밤 100g이라도 빠지길바라며
그 배고픔을 참고 잤는데
둘 다 1도 안돼서
그렇게 먹고싶던 컵라면 흡입하고 출근 중
이번 한 주 힘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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