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쓰는 메모앱의 보관함에서 찾은,
2015년 10월 19일의 토막일기
"너 보기에 좋으면 몸이 붓고 힘들어하며 지친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단점을 억지로 드러내는 걸 그저 예쁘다고만 하는 건 당사자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는 폭력"
요즘이야 인식이 높아져서 폭력이라고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내가 당하니 저때도 인지하고 있었구나 싶다.
대놓고 기사를 보여주었던 때에도 인정못하는 사람이 있긴하지만 말이다.
2015년 10월 19일의 토막일기
"너 보기에 좋으면 몸이 붓고 힘들어하며 지친 나는 안중에도 없구나
단점을 억지로 드러내는 걸 그저 예쁘다고만 하는 건 당사자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는 폭력"
요즘이야 인식이 높아져서 폭력이라고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내가 당하니 저때도 인지하고 있었구나 싶다.
대놓고 기사를 보여주었던 때에도 인정못하는 사람이 있긴하지만 말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71205_이번주 (0) | 2017.12.05 |
|---|---|
| 171129_모순 (0) | 2017.11.29 |
| 171103_올해도 어김없이 (0) | 2017.11.03 |
| 171030_모닝컵라면 (0) | 2017.10.30 |
| 171026_테라스의 회식 (0) | 2017.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