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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71129_모순

간만에 일찍 퇴근하는 시간이 이 시간

널 사랑하지않아를 들으며 인스타 둘러보다 눈에 띄여서 차근히 본 디올 광고의 마지막 멘트는
What would you do for love?

사는게 다 그런거지.
나탈리포트만 예쁘다. 매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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