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그대로 토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퇴근을 했다
버스에 늘어져 조금 자다 일어나서
눈물이 나올 것 같은 먹먹함을 삼키다가
왜 퇴근길마저도 이럴까 고민했다.
집에 도착해 죽을 밀어넣고
달달하게 카페인을 집어넣으니 해가 졌고
기분이 좀 나아졌다
이제 금요일 모드다
운동하고 머리에 색 좀 입히고 내일오전 연습실을 예약해야지
결론 : ☆탄수화물☆은 최고다
어제는 레드벨벳의 몬스터가
오늘은 뱃보이가 bgm이다
하루종일 듣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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