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는 잘 다녀왔고
(다녀와서 완전방전이 되었지만)
담당제품 바뀌어서 다시 적응 중이고
종종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 어떻게 살지를 상상한다
예전에는 돌아가고 싶은 시점이 몇개 없었는데
지금은 두어개 있다
좋지 않은 선택을 하는 걸 수도 있지만
돌아가서 시도해봐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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