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모니터링 중 발견한 기사
점심시간에 게스트하우스랑 항공권 검색해봤다.
머리가 틔워진 기분이다
수-수 스케줄로 일주일 정도 있으면서
미친듯이 걷고, 자전거타고...
책도 읽고
운전은 못하니까 스쿠터를 배워봐도 좋겠다.
사람들도 만나보고
예산은 4~50정도로
아직 루트도 숙소도 어떤 계획도 없지만
11월 중순 이후로 다녀오자는 생각에 조금 행복해졌다.
울기만 한 어제보다 빛이 보인다.
조금은 여유로워진 것 같다.
어쨌거나 이틀 남았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1030_오늘저녁뭐먹지 (0) | 2012.10.30 |
|---|---|
| 121025_방전 (0) | 2012.10.25 |
| 121023_마음다잡기 (0) | 2012.10.23 |
| 121016_10년 (0) | 2012.10.16 |
| 121015_까르띠에 (0) | 2012.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