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21024_제주도 1주일

오늘 아침 모니터링 중 발견한 기사

나도 이효리처럼, 눈 뜨니 모든 게 달라졌다


점심시간에 게스트하우스랑 항공권 검색해봤다.

머리가 틔워진 기분이다



수-수 스케줄로 일주일 정도 있으면서

미친듯이 걷고, 자전거타고...

책도 읽고

운전은 못하니까 스쿠터를 배워봐도 좋겠다.

사람들도 만나보고


예산은 4~50정도로



아직 루트도 숙소도 어떤 계획도 없지만

11월 중순 이후로 다녀오자는 생각에 조금 행복해졌다.


울기만 한 어제보다 빛이 보인다.


조금은 여유로워진 것 같다.





어쨌거나 이틀 남았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1030_오늘저녁뭐먹지  (0) 2012.10.30
121025_방전  (0) 2012.10.25
121023_마음다잡기  (0) 2012.10.23
121016_10년  (0) 2012.10.16
121015_까르띠에  (0) 20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