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보다, 그 시간들이 연애라는 그 자체가 더 그리운 것.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도 후회없고 오히려 다행이지만
관계, 관계에서의 내 모습, 그리고 변해버린 일상들이 아쉽고 허전하고
그래서 다시 그 시절을 생각하고..
비슷하더라. 이별한 사람들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1001_訝 (0) | 2010.10.01 |
|---|---|
| 100929_someday, (0) | 2010.09.29 |
| 100917_최후의 11인 (0) | 2010.09.17 |
| 100914_열공모드 2일째 (0) | 2010.09.14 |
| 100909_ . (0) | 2010.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