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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110222_누군가의 끝. 누군가의 시작


우리는 모두 아름답다.
우리는 모두 자랑스럽다.



내가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이들의
끝, 그리고 시작을 보면서
웃음과 눈물을 함께해주면서
가장 해주고 싶은 이야기_


누구에게도 정답은 없는 일
찬란한 태양은 장마 뒤에 모습을 보인다는 것
잘했어. 괜찮아.


봄날이 찾아온 사람은 축복해주자.
장마를 맞이한 사람은 우산을 건네주자.




요즈음의 내가 해 줄 수 있는 그나마의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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