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141218_폭풍썰풀기

#_
역시 난 다대일은 무리다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던데
안변하는 걸 보면 죽을때가 된건가

#_
말도안되는 꿈에서는
중학교때 동네 슈퍼+날 죽이려는 살인마+잠수정x가 챙기고있음

#_
이건 촉인지 망상인지

#_
조금의 따뜻함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 해줘
난 이미 얼어버릴 듯 한없이 차가워

#_
이 날씨에, 자정 가까운 시각에 버스킹
손시렵겠다

#_
강제금주 9일차
하면 안되는 거라 더 하고싶은 거라 설득하지만
일련의 상황들이 자꾸 술마시고 마음을 만들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1231_가면을 쓰다  (0) 2015.01.06
141230_아침  (0) 2014.12.30
141208_섬  (0) 2014.12.08
141204_겨울 시작  (0) 2014.12.04
141120_꿈에서라도  (0) 201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