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은 결국 나 뿐이다.
내 상황에 공감하고,
소소한 변화도 눈 여겨보고 귀 기울여 줄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기대하지말자 즐거우면 되는 거다
스트레스 받지 말자 어차피 다 지나갈 일이다
+) 체중이 예전으로 슬슬 돌아가고 있다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서 기분좋았다
2kg정도만 더 빠지면 입사 후 최저 기록이다
++) 깨끗한 욕조에 물을 받고 배쓰밤을 풀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반신욕을 하고 싶다
중간에 한번씩 몸도 푸욱 담그면서
본가가면 되긴란데... 한동안은 못그러지 싶다
+++) 역대급으로 엉망이다,
인생도 그렇고 감정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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