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지쳐서
퇴근 셔틀을 탔을 뿐인데 눈물이 주륵주륵 흐른다
오늘은 그래도 무탈한 편이었는데
어디부터 이렇게 된 걸까
내 마음을 잘 보듬어줘야하는데
그럴 사람은 나 뿐인데 사는 게 참 힘들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09_수요일 (0) | 2020.12.09 |
|---|---|
| 201208_겨울꿈 (0) | 2020.12.08 |
| 201025_이번 주 감정정리 (0) | 2020.10.26 |
| 201023_지난 금요일의 일기 (0) | 2020.10.23 |
| 200912_흐려서 그러나 (0) | 2020.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