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욕조청소를 하고
뜨거운 물을 받다가 알람이 울렸다.
이왕이면 몸 좀 담그고 나서 울리지
여유롭게 반신욕을 너무 하고 싶은 요즘이다.
장판위에서 몸 지지는 것과는 다르게 피로가 풀리니까
사진은 출근셔틀에서 보는 한강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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