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날 비난하는 것 같은 날이다.
아니면 작정하고 나를 엿먹이려 하거나
머리아파
음모론자가 되어가고 있어.
세상사에 대한 어느 한 부분이 너무 무지하다.
나 진짜 바보인가?
조금 평화롭게 살고 싶은건데...
생각이 짧은가?
음.. 이건 확실한 거 같다.
오늘은 노래들을 힘도 없다.
어제는 Jazmine Sullivan의 Bust Your Windows 열심히 들었는데...
아 연애하고 싶어라
아니 사실은 징징대도 되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필요한거다
덧붙여서 나를 보호해주고 토닥토닥해주면 더더욱 좋은거고.
엄마는 참 대단하다.
지금의 내 나이였을때 지금의 나보다 훨씬 현명했고 세상에 능숙했다.
엄마만큼만 세상을 헤쳐나가면서 살아도 좋겠다.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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